후기게시판
명절 전 미리 주문받았습니다
- 작성자양미영
- 작성일2021-09-17
- HIT1013
추석 명절 장을 보러갔더니 모든 물가가 너무 올라 장보기가 겁이났습니다. 그러든차에 옆 집 언니한테 종가집에서 명절전 주문받는다는 얘기를 듣고 부리나케 달려갔어요.
벌써 지난주였네요.
어제 오후에 시부모님께서 잠깐 들리셨길래 올해는 야채가 너무 비싸 전은 샀다고 미리 말씀드렸더니 잘하셨다고 하십니다.
혹시나 뭐라하면 어쩌나하고 미리 말씀드렸더니 조상님들도 다 이해하실거다. 다음에도 사서하라는 어머님 말씀에 너무 감동받았습니다.
어머님도 얘기하려고 했었다고 하시네요.
어머님, 아버님 맛 보시라고 저녁상에 조금 차려냈더니 너무 맛있다고하시면서 참 잘했다고 칭찬~~
그렇지않아도 종가집 전은 알아준다고합니다.
30년이 훨씬 넘은 은마 종가집 전은 싱싱한 재료들로 사장님께서 직접 장을보시니까 좋은 싱싱한 재료들로만 만들기 때문이랍니다.
옆 집 언니도 감사하지만 이렇게 맛난 음식을 주신 종가집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다음 명절에도 미리 주문하겠습니다.
코로나로 어렵고 힘든 일들이 많지만 보름달처럼 풍성한 한가위 맞으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은마아파트 주민 양미영 드림
벌써 지난주였네요.
어제 오후에 시부모님께서 잠깐 들리셨길래 올해는 야채가 너무 비싸 전은 샀다고 미리 말씀드렸더니 잘하셨다고 하십니다.
혹시나 뭐라하면 어쩌나하고 미리 말씀드렸더니 조상님들도 다 이해하실거다. 다음에도 사서하라는 어머님 말씀에 너무 감동받았습니다.
어머님도 얘기하려고 했었다고 하시네요.
어머님, 아버님 맛 보시라고 저녁상에 조금 차려냈더니 너무 맛있다고하시면서 참 잘했다고 칭찬~~
그렇지않아도 종가집 전은 알아준다고합니다.
30년이 훨씬 넘은 은마 종가집 전은 싱싱한 재료들로 사장님께서 직접 장을보시니까 좋은 싱싱한 재료들로만 만들기 때문이랍니다.
옆 집 언니도 감사하지만 이렇게 맛난 음식을 주신 종가집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다음 명절에도 미리 주문하겠습니다.
코로나로 어렵고 힘든 일들이 많지만 보름달처럼 풍성한 한가위 맞으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은마아파트 주민 양미영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