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이바지음식의 찐찐 종가집이었습니다
- 작성자손지헌
- 작성일2021-06-11
- HIT1392
진정기미를 보이고 있는 코로나가 지금은 속 상한 마음도 어느 정도 가시었지만 작년에만 해도 너무 속상했었습니다. 평생에 한번 뿐이 결혼식을 미루고 미루고~~~
드디어 지난달 말 신접 살림을 꾸렸습니다.
여친 지인 소개로 은마상가에 있는 종가집 이바지 전집을 방문하였습니다
ㅋ ㅋ
왠 남자가 이바지음식을 준비하냐고요?
이바지는 생략하지고 했더니 제 여친 하는 말이~~
직접 할 수는 없지만 평생 한 번있는 행사에 어르신들께서 접하시지 못하셨든 음식을 준비하고싶다고 조르는 바람에 여친은 시간이 없어 예비 장모님과 함께 이바지 음식을 주문했습니다.
종가집을 방문하기전에 시장을 둘러보고 깜놀했습니다.
그야말고 없는게 없는 소문으로만 듣던 은마상가였습니다.
암튼 종가집에서 상담을 마치고 지하부터 3층 학원가까지 구경을 하고 한 가지 궁금한 것이위에 없는 것이 없다고 했는데 없는것이 있더군요. 바로 교회가 없습니다.(이유는 모르겠음)
제가 태어나 처음으로 접한 이바지음식을 황홀하다고 표현해야 할까요?
제 여친의 현명한 판단에 놀라웠고
화려하고 먹음직스러운 자태에 놀라웠고
맛난 음식에 놀라웠고
칭찬에 인색한 저희 어머님 입맛에 딱 맞다니 더욱 더 놀라웠습니다.
까탈스러운 울 어머니께서 왠지 칭찬을 하시다니요.
처음에는 폐백을 하지 않으려고 했었는데 결과보다는 과정을 중요시하는 여친때문에 폐백을 했었는데
하루 한 가족만 하는 결혼식장이라 여유가 있어 그 곳에서 친인적들 폐백인사드리고 음식도 함께 나누어 먹었답니다.
이구동성으로 음식 맛이 좋다고 칭찬을 많이하셔서 기분이 UP~
조복고 종가집 사장님께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행사 잘 치루었고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사업 번창하시고 건강하십시요. 꾸벅
2021년 5월 분당에서 신랑 손지헌드림
드디어 지난달 말 신접 살림을 꾸렸습니다.
여친 지인 소개로 은마상가에 있는 종가집 이바지 전집을 방문하였습니다
ㅋ ㅋ
왠 남자가 이바지음식을 준비하냐고요?
이바지는 생략하지고 했더니 제 여친 하는 말이~~
직접 할 수는 없지만 평생 한 번있는 행사에 어르신들께서 접하시지 못하셨든 음식을 준비하고싶다고 조르는 바람에 여친은 시간이 없어 예비 장모님과 함께 이바지 음식을 주문했습니다.
종가집을 방문하기전에 시장을 둘러보고 깜놀했습니다.
그야말고 없는게 없는 소문으로만 듣던 은마상가였습니다.
암튼 종가집에서 상담을 마치고 지하부터 3층 학원가까지 구경을 하고 한 가지 궁금한 것이위에 없는 것이 없다고 했는데 없는것이 있더군요. 바로 교회가 없습니다.(이유는 모르겠음)
제가 태어나 처음으로 접한 이바지음식을 황홀하다고 표현해야 할까요?
제 여친의 현명한 판단에 놀라웠고
화려하고 먹음직스러운 자태에 놀라웠고
맛난 음식에 놀라웠고
칭찬에 인색한 저희 어머님 입맛에 딱 맞다니 더욱 더 놀라웠습니다.
까탈스러운 울 어머니께서 왠지 칭찬을 하시다니요.
처음에는 폐백을 하지 않으려고 했었는데 결과보다는 과정을 중요시하는 여친때문에 폐백을 했었는데
하루 한 가족만 하는 결혼식장이라 여유가 있어 그 곳에서 친인적들 폐백인사드리고 음식도 함께 나누어 먹었답니다.
이구동성으로 음식 맛이 좋다고 칭찬을 많이하셔서 기분이 UP~
조복고 종가집 사장님께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행사 잘 치루었고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사업 번창하시고 건강하십시요. 꾸벅
2021년 5월 분당에서 신랑 손지헌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