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감사인사드리러 왔습니다.
- 작성자박영선
- 작성일2021-05-12
- HIT1205
지난 5월 2일 분당에서 딸아이 혼사를 치룬 혼주 박영선입니다.
저희 딸아이가 사위와 친구 소개로 은마상가 종가집에서 많은 음식은 아니지만 이것저것 아주 예쁘고
보지못하였든 이바지 음식을 알뜰살뜰하게 주문도 잘 했지만 상호에 아주 딱 맞는 음식들을 해 주셔서 작은 결혼식이지만
식장에서 사돈과 함께 음식을 나누어 먹었는데 사돈이 너무 좋아하셔서 감사인사 드리러왔습니다.
저희 사돈어른은 말로만 하신 칭찬이 아니라 음식 하나하나 감찬을 하시면서 맛을 보시는데 저도 기분이 업되어 이렇게 홈페이지에까지
와서 이런 글을 올리게됨을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저희 딸이 잘하였기 때문에 저도 한결 기분이 좋았지만 종가집 음식이 아니었다면 이런 음식을 구경이나 할 수 있었을까합니다.
전통적인 우리 고유의 음식을 은마상가에서 명맥을 이어간다는게 기쁘고
또 종가집 사장님음식 솜씨에 더욱 감사드립니다.
하시는 사업 더욱 번창하시길 기원드리면서 하루 하루 행복한 날만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저희 딸아이가 사위와 친구 소개로 은마상가 종가집에서 많은 음식은 아니지만 이것저것 아주 예쁘고
보지못하였든 이바지 음식을 알뜰살뜰하게 주문도 잘 했지만 상호에 아주 딱 맞는 음식들을 해 주셔서 작은 결혼식이지만
식장에서 사돈과 함께 음식을 나누어 먹었는데 사돈이 너무 좋아하셔서 감사인사 드리러왔습니다.
저희 사돈어른은 말로만 하신 칭찬이 아니라 음식 하나하나 감찬을 하시면서 맛을 보시는데 저도 기분이 업되어 이렇게 홈페이지에까지
와서 이런 글을 올리게됨을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저희 딸이 잘하였기 때문에 저도 한결 기분이 좋았지만 종가집 음식이 아니었다면 이런 음식을 구경이나 할 수 있었을까합니다.
전통적인 우리 고유의 음식을 은마상가에서 명맥을 이어간다는게 기쁘고
또 종가집 사장님음식 솜씨에 더욱 감사드립니다.
하시는 사업 더욱 번창하시길 기원드리면서 하루 하루 행복한 날만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