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감사한 마음 글로 인사드립니다

  • 작성자정임행
  • 작성일2021-04-14
  • HIT1228
자꾸 미룰 수 없어 가까인 일가친적만 보시고 딸아이 혼사를 치루었습니다.
조촐하게 준비한 탓에 집에서 먹을 음식도 딸아이 이바지할때 조금 준비하여 저녁 한끼를 주문한 음식으로
저녁 대접을 하였습니다.
주문한 음식이라 그냥 그런 음식들인 줄 알았는데 싱싱하고 푸짐한 음식들이 한 상 차려지니 집에서 힘들게
준비한 음식들보다 훨씬 맛난 음식들이었습니다/
딸아이가 선배에게 소개받았다고 하면서 시댁 이바지음식이랑 같이 주문하였다고 하더니 사돈댁에도 좋은 선물이
되었을거라 생각되어 감사한 마음 글로 대신합니다.
감사합니다. 부디 오래오래 이 음식을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