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종가집 음식 덕분에 행사 잘 치루었습니다.
- 작성자이선영
- 작성일2019-05-02
- HIT525
사장님! 안녕하시지요.
지난 3월에 종가집전이랑 떡 주문해서 집들이 한 새댁입니다.
감사 인사가 넘 늦었지요.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제가 갑자기 결혼하여 시댁 식구들을 초대하여야하는데 할 줄 아는게 아무것도
없어 황당하던차에 친정 어머니께서 사장님을 소개시켜주었지요.
사장님께서 추천해 주신 전이랑 떡으로 예쁘게 올리고 노량진 수산시장에서는 회준비하고
매운탕, 그리고 셀러드 약간 준비하니 한 상 가득 푸짐하게 차려지더군요...
친정 어머니께도 감사하지만 사장님께서 많은 비용 들이지 않고 알뜰하게 추전해 주신 음식들로
제 솜씨가 아닌 제 솜씨 인 듯 조금씩 더해 지니 완벽한 음식들로 처음 맞이하는
시댁 식구들을 제대로 대접하게 되었습니다.
근데요 시누이가 살짝 자기한테만 알려달래요. 음식 어디서 준비했냐구요.
손 위 시누인데 참 좋으신 분이예요.
추석 명절에는 시누이도 조금 사서해야겠다고 하네요.
사장님 감사드립니다.
길 건너 미도 새댁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사업 번창하십시요.
꾸^벅
지난 3월에 종가집전이랑 떡 주문해서 집들이 한 새댁입니다.
감사 인사가 넘 늦었지요.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제가 갑자기 결혼하여 시댁 식구들을 초대하여야하는데 할 줄 아는게 아무것도
없어 황당하던차에 친정 어머니께서 사장님을 소개시켜주었지요.
사장님께서 추천해 주신 전이랑 떡으로 예쁘게 올리고 노량진 수산시장에서는 회준비하고
매운탕, 그리고 셀러드 약간 준비하니 한 상 가득 푸짐하게 차려지더군요...
친정 어머니께도 감사하지만 사장님께서 많은 비용 들이지 않고 알뜰하게 추전해 주신 음식들로
제 솜씨가 아닌 제 솜씨 인 듯 조금씩 더해 지니 완벽한 음식들로 처음 맞이하는
시댁 식구들을 제대로 대접하게 되었습니다.
근데요 시누이가 살짝 자기한테만 알려달래요. 음식 어디서 준비했냐구요.
손 위 시누인데 참 좋으신 분이예요.
추석 명절에는 시누이도 조금 사서해야겠다고 하네요.
사장님 감사드립니다.
길 건너 미도 새댁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사업 번창하십시요.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