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은마이바지 종가집" 폐백세트 덕분에 어깨가 으쓱했습니다. 사장님 감사드려요
- 작성자김 혜숙
- 작성일2019-04-22
- HIT7
친구 소개로 대치동 은마상가 종가집을 소개받았습니다.
소문만큼이나 상가는 손님들로 북적였고 은마상가라는 곳을 처음 가본 본인으로서는
작지는 않지만 크다고도 할 수 없는 지하상가는 활기가 가득했습니다.
왠 사람들이 그리 많은지......
북적이는 사람들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페백음식 잘하는 집이 있다는 친구 소개로 무작정 종가집만을 찾아다녔습니다.
아싸~~~ 찾았습니다.
"은마이바지 음식 종가집"
처음 하는 혼사라 잘 해주고 싶은 심정은 한 없지만 그래도 맛이며 가격이 걱정 되었습니다.
처음이라 설레이기도하고 또 비싸면 어쩌지"
가격은 어느 선이 적당한 가격이지?
아들 딸들 혼사 먼저 치룬 친구들에게 귀동냥은 많이 했지만 막상 나에게 닥치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친구를 못 믿어서가 아니라 이곳 저곳 둘러보기로 하였습니다.
7~8곳을 둘러보고 음식다루시는 분들을 지켜존 결과 역시 친구가 추천해 준 곳이 제일 나아보였습니다.
그래도 멀리서 종가집 종웝원들을 오랜 시간 지켜보았습니다.(느낌, 정성등을 보기 위해서)
사장님이 어느 분인지도 모르고 한참을 보다보니까 어느분이 사장님이시고 직원인지 알게되었습니다.
자그마한 키에 왜소해 보이는 체구의 사장님은 온화하면서도 손님 한 분 한 분을 정성껏 모시는 것을 보고
아! 여기이고나 하고 결정하고 다가가서는 사장님과 상담하게되었습니다.
사장님은 제 얘기를 끝까지 듣고 난 후에 제게 맞는 페백을 추천해 주셨는데 사돈이 너무 기쁘하셨습니다.
서두가 길었는데 저는
지난 토요일 강남의 스칼**움에서 사위를 맞이한 장모입니다.
무엇보다 사돈께서 어디서 이렇게 정갈하고 맛깔스로운 페백을 준비하셨냐고 고맙다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하시더군요.
제가 나이 탓으로 돌리는 무책임한 핑게일지는 모르나 사진을 올릴 줄을 몰라 종가집 사장님께 이렇게 감사의 글 드립니다.
저도 절친에게 소개받았지만 지금부터는 제가 친구들에게 적극 추천하겠습니다.
엄마의 손 맛 "은마이바지 종가집"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소문만큼이나 상가는 손님들로 북적였고 은마상가라는 곳을 처음 가본 본인으로서는
작지는 않지만 크다고도 할 수 없는 지하상가는 활기가 가득했습니다.
왠 사람들이 그리 많은지......
북적이는 사람들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페백음식 잘하는 집이 있다는 친구 소개로 무작정 종가집만을 찾아다녔습니다.
아싸~~~ 찾았습니다.
"은마이바지 음식 종가집"
처음 하는 혼사라 잘 해주고 싶은 심정은 한 없지만 그래도 맛이며 가격이 걱정 되었습니다.
처음이라 설레이기도하고 또 비싸면 어쩌지"
가격은 어느 선이 적당한 가격이지?
아들 딸들 혼사 먼저 치룬 친구들에게 귀동냥은 많이 했지만 막상 나에게 닥치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친구를 못 믿어서가 아니라 이곳 저곳 둘러보기로 하였습니다.
7~8곳을 둘러보고 음식다루시는 분들을 지켜존 결과 역시 친구가 추천해 준 곳이 제일 나아보였습니다.
그래도 멀리서 종가집 종웝원들을 오랜 시간 지켜보았습니다.(느낌, 정성등을 보기 위해서)
사장님이 어느 분인지도 모르고 한참을 보다보니까 어느분이 사장님이시고 직원인지 알게되었습니다.
자그마한 키에 왜소해 보이는 체구의 사장님은 온화하면서도 손님 한 분 한 분을 정성껏 모시는 것을 보고
아! 여기이고나 하고 결정하고 다가가서는 사장님과 상담하게되었습니다.
사장님은 제 얘기를 끝까지 듣고 난 후에 제게 맞는 페백을 추천해 주셨는데 사돈이 너무 기쁘하셨습니다.
서두가 길었는데 저는
지난 토요일 강남의 스칼**움에서 사위를 맞이한 장모입니다.
무엇보다 사돈께서 어디서 이렇게 정갈하고 맛깔스로운 페백을 준비하셨냐고 고맙다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하시더군요.
제가 나이 탓으로 돌리는 무책임한 핑게일지는 모르나 사진을 올릴 줄을 몰라 종가집 사장님께 이렇게 감사의 글 드립니다.
저도 절친에게 소개받았지만 지금부터는 제가 친구들에게 적극 추천하겠습니다.
엄마의 손 맛 "은마이바지 종가집"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