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저희 엄마가 예술울 먹었다고 합니다. "은마 종가집 전" 덕분에 행사 잘 치루었습니다.

  • 작성자이경진
  • 작성일2020-07-19
  • HIT985
계절도 계절이고 코로나19로 손님때문에 고민을 했지만 더 이상 미룰 수 없어 딸 아이 혼례를 예정대로 진행했습니다.
평생에 한 번인 뜻깊은 날 최상의 음식을 사돈께 드리고 인사드리고 싶어 폐백만큼은 예산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내 예상은 빗나지 않았습니다.
어쩌면 음식들이 간도 딱 맞고 싱싱한 재료를 사용하였다는것이 맛으로 느껴지더구요.
예쁘기도 했어요.
집에도 손님치루느라 약간의 음식을 따로 준비했거든요.
저는 경기도 시흥에 사는데 친구소개로 알게되었습니다.
친정 엄마께서 음식 보시더니 이건 예술이래요.... 어제 저녁이랑 오늘 아침까지 저희들은 예술을 먹어버렸습니다...

사진도 올리고 싶은데 제가 나이가 많아 할 줄을 몰라 사장님께 글로 감사인사드립니다.
사장님 어제 2시 경기도 시흥요.!!!!!!!
대치 은마상가 종가집 사장님 대박나십시요. 감사해요.